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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둘째오빠 조카랑 빅티 찍은거

나만 좀 불편한가??ㅠㅠ아니 불편하다기보단 좀 그래ㅠㅠㅠ물론 둘다 너무 귀엽고 다정하게 있는거 보기 좋긴 하지만솔직히 자유시간인데 카메라 따라다니는것도 그렇고안그래도 사람들 시선땜에 마음대로 못돌아다니고 그럴텐데.... 뭔가 자유시간이 자유시간이 아닌것같은느낌ㅠㅠㅠ사생활과 스케줄의 경계가 완전 무너진거 같다해야하나...

추천수3
반대수9
베플ㅇㅇ|2017.03.04 18:14
택운이 성격 생각하면 본인이 민율이 보여주고 싶음 마음이였을거야. 본인 생각에 아니라고 생각했음 안찍었을거라 생각해. 부모가 자식 자랑하듯이 별빛들한테 우리 민율이가 이렇게 컸어~하고 보여주고 싶어서 찍은거라 생각해.
베플ㅇㅇ|2017.03.04 18:55
내 생각도 밑에 별빛이랑 같아! 우리 조카바보님께서 분명 적극적으로 우리 민율이 언제 자랑하지~~ 옳지! 브1이앱으로 자랑해야겠다ㅇㅅㅇ 이랬을껄??ㅋㅋㅋ
베플ㅇㅇ|2017.03.04 19:09
나도 밑댓처럼 생각해!! 공카에도 육아일기 올리고 인스타에도 민율이 사진 많이 올리고하자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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