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 : 되게 꿈에 그리던 공중파 첫 1위를 하고 차 타고 숙소 이동할 때 기분이 약간 그렇더라고요. 이거 하나만 보고 여태까지 해왔는데 (1위를) 받으니까 묘하더라구요. 호석 : 저 화장실에서 씻으면서 울었습니다. 윤기 : 되게 얼떨떨해서.. 설마 우리가 받겠어..라는 생각 때문에 태형 : 진짜 실감이 안났어요. 지민 : 특히 리더형이 눈물을 흘리니까.. <남준 : 안울었어요, 저 (사실 울음)남준 : 정말 극적으로 진짜 문자 투표 점수가 굉장히 높았어요. 정말 열심히 해 주신거 아닙니까, 투표를 단체 : 우리 아미 여러분들이..진짜 감사합니다. (박수짝짝)
이거 아니쥬 첫 1위 했을 때 꿀에펨 일부야. 우리 점점 스밍 떨어지는 거 알지?ㅠㅠㅠ벅스는 10위권에도 없어ㅠㅠㅠ얘들은 점점 성장하고 날아오르는 데 우리가 그에 부응하지 못하는 거 같아. 그 아이들은 우리를 빛이라고 칭하는 데, 이대로 가다가는 빛은 커념 빚이 될 수도 있을 거 같아ㅠㅠㅠ우리 활동 끝났다고 스밍도 끝내면 안되는 거 알지?ㅠㅠㅠ열스하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