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뭔 아무 생각 없이 지금 판 들어왔는데 실베에 내 글이 있냐... 이런 경우는 또 처음이군... 아무튼 내 글 봐줘서 고 고마워... 다들 이번 한 주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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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한 점 없이 맑고 여름 치고는 꽤 선선한 바람이 부는 11시 즈음 학교에서 여름방학식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 길 이른 시간이고 평일이라 지나가는 사람들은 거의 없이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부채 부치시면서 평상에 앉아 이야기 하시고 참새들이 짹짹대면서 날아가는 소리를 들으며 집으로 가는 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