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오늘은 로미 데리고 공원 구경 갔다온 에피소드입니다.
JYP에게 비닐 바지가 있다면 로미에겐 빵봉지가 있습니다. 고양이 최초 바람막이 시도 10년은 앞선 패션감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넣은거 아닙니다ㅋ 로미가 춥다고 들어가길래 전 그냥 손에 들었을뿐 ㅋㅋㅋㅋㅋㅋㅋ
로미 혼날때 앙하기 >> https://youtu.be/m8QmPlfV4Cc
로미 제자리 돌기 >> https://youtu.be/Aj6ml6riYRc
아 따뜻해 난 역시 천재라옹 (10년은 앞선 패션감각 ㅋㅋㅋㅋㅋㅋ)
집사야 어서 나를 데리고 걸어라옹 ( 카카오에서도 시도 못한 10년 앞선 고양이 택시 ㅋㅋㅋ)
뭘보냐옹 어서 일하거라 닝겐들 ( 몹시 마음에 드나봄 ㅋㅋㅋ)
어떠냐옹 데뷔해도 되겠냐옹 ( 설정샷 바람에 휘날리며 우수에 젖은 눈빛 ㅋㅋㅋ)
어떠냐옹 새옷이다옹 ㅋ (같은 사이즈 샀는데 왜케 작죠;;)
아 역시 집이 최고다옹 (전기 장판 덕후 ㅋ)
여긴 내자리다옹 ( 구박하는 아빠 등장에 눈치봄 ㅋㅋㅋ)
집사야 온도를 높여라옹 ( 만족 못하는지 이불까지 파고들려고 함 ㅋ)
무슨 소리냐옹 (귀쫑긋)
이거다옹 이거 ( 느끼기 시작함 ㅋㅋㅋ)
잠이온다옹 ( 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사야 이불을 내어 오너라옹 ( 잘테니 건딜지 마라는 표정 ㅋㅋㅋ)
아오 귀찮다옹 다들 나가라옹 ( 항상 베게 베고 잠 ㅋㅋㅋㅋㅋㅋㅋㅋ)
스르르륵~
잔다옹zzZ ( 고양이 코고는거 들어 보셨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깐 어딜 가냐옹 추천 누르고 가라옹! (부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다음에 봐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