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판에서 처음 글써보는거라 뭔가 글이 이상해보여도 이해해줘ㅜㅜ
아 제목때문에 뭔가 내용이 별로 안좋을것 같아보이는데 사실 별거없어...
내가 전주사는데 몇년전 다니던 학원쌤이 전북사대부고출신이거든??
학원쌤도 29라 동창인데 같이 어울렸었나봐. 그래서 쌤한테 성규학교시절얘기 자주 들었었어.
근데 이게 얘기들었을 때가 내가 그땐 인슾이 아니기도 했고 시간이 흘러 내가 거의 다 까먹어서 기억나는 일화가 한두개정도야...ㅎ
학창시절 성규는 학교에서 맨날 음악만 주구장창 들었대..뭐 점심시간에도 듣고 쉬는시간에도 듣고 심지어 급식실에서 밥먹으면서도 음악만 들었대ㅋㅋㅋ 글구 이런거다떠나서 이어폰색깔이 너무 튀었다고 그러더라ㅋㅋㅋㅋㅋ 핫핑크였나 레드였나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아마 핫핑크였던것 같아ㅋㅋㅋ
글구 고등학교 졸업하고 쌤이랑 그외친구들이랑 처음 성규를 만났을 때 옷차림이 웃겻다는데 그 바지 이름을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통도 넓고 바지길이도 길어서 바닥에 질질끄는 그런바지?를 입고 삼선슬리퍼신고 나왔대. 쌤이 왠지 그 모습이 웃겻다는데 뭐 본 당사자가 아니라서 뭐가웃겼는진 모르겟어...ㅋㅋ
그때 인슾이였으면 쌤한테 더 물어보는건데...으으 완전 후회돼
써놓고 보니 진짜 별거 없네ㅋ 그래도 내가 알고있는거 인슾에게 말해주고 싶었어!
혹시 뭔가 글이 잘못된거 있으면 말해줘..위에서 말했듯이 네이트글 처음써봐...
아그리고 이글 많이 퍼뜨려줘! 모든 인슾들에게 다 알려주고싶은 쓰니의 맘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