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안될수도 있어. 내가 항상 갔다오고 난 후 느낀거거든.
1. 잠시동안 인피니트 안보고 좌석 본 내가 후회된다.
막 어쩔때 아무 생각없이 다른 구역들 다 쳐다보고 그러는데 그 시간에 차라리 잉피 얼굴이나 더 볼걸 하고 후회해ㅜ
2. 망원경으로 더 볼걸 하고 후회한다.
나는 항상 망원경 가져가는데 처음에만 몇번 쓰다가 나중에는 안 쓰게 되거든. 그러고 갔다 오고나서 한번만 더 확대해서 볼걸 하는 생각이 들어.
3. 계속 스크린만 본 내가 후회된다.
실물을 봐도 면봉밖에 안보이니까 시선은 자꾸 스크린으로 가는데 내가 실물 보러 와서 항상 보던 스크린만 보니까 막 후회도 되고...
이 세가지는 내가 끝나고 나면 엄청 후회하면서 막상 또 가면 똑같이 하는 것들인데 공감 될지는 모르겠다. 그냥 끄적여논겨.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