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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보다보니까 애들 앵콜에 대해

얘기하는거 봤는데
7년만에 처음 해보고싶은대로 했다고
근데 그거보고 애들이 춤추고 노래하는
기계도 아니라느니 회사가 너무했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그렇다고 그 동안 애들이 공연을
시키는대로 즐겁지 않게 했다는건 아니니까
그 말을 다른식으로 해석하지는 말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공연이란건 어떤 가수든 콘서트 스텝들과
회사 다 의논해서 최상의 공연을 보여주기 위해
다 약속하고 계획된 무대를 보여주는게 당연한거야 거기다 가수나 팬들이 최고조로 흥분해있는 상태에서 계획하지 않은 무언가를 했을때
매끄럽지 않은 진행이라던가 혹시나 생길 수 있는
불상사도 걱정하지 않을 수 없고 정말 공연에
노련한 가수들도 그런게 쉬운게 아니거든
말이 길어졌지만 이번에 애들이 하고싶은 공연해서 행복해서 너무 좋았던거와는 별개로 그동안
그러지 못한거에 대해 회사에 불만을 가질일은
아니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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