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타고 등교하는데 사람은 많이 없는데 앉을 의자는 없는 그런 상태였음ㅇㅇ그래서 문앞에서 봉잡고 서있는데 죤나 순간적으로 버스가 덜컹거려서 난 서있으니까 어떻게든 중심 잡으려고 두발중에 한발을 디뎠는데 하필 내가 서있는 발뒤에 계단 이라고 해아하냐 한칸 올라갈수 있는 그런게 있었나봄 내가 평평한줄 알고 발디뎠는데 그게 아니니까 헛디뎌서 그대로 그 계단같은데에 앉아버림ㅇㅇ 시 발 막 넘어진것도 아니고 죤나 조신하게 앉았다고 그리고 바로 상황파악하고 2초만에 벌떡 일어나서 버스기사님만 보고 갔다 뒷자리에 죤나 선배들 있었을텐데 죤나 웃었겠지..나진짜 학교 지각 이런거 다 무릅쓰고 뛰쳐 내리고 싶었어....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