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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방금 우리집 불날뻔했어

엄마는 렌지위에 행주 삶는다고 냄비 올려놓고 샤워하러 들어가시고 아빠는 아빠방에 계시고 나는 내 방에서 창문 방문 다 닫고 무집영상 보고 있었는데 탄냄새가 계속 나는거야 설마 우리집은 아니겠지 하는 마음으로 계속 있었어 쿠쿠ㅠㅠ 더 심해지길래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밖에 나가봤는데 세상에 무슨 화재현장에서나 볼 수 있는 연기가 있는거라ㅠㅠ 앞도 잘 안보이고 막 불 났을까봐 무서웠는데 진정하고 렌지 불 껐당 ㅠㅠ 나 칭찬해줘 토기들 너무 무서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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