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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꿈을 꿨는데

난 첫콘가서 어제 영상보면서 조카 울었단마랴ㅋㅋ웃기네 찌질헌 나새끼...암튼 울다 잠들었는데 꿈에서 조카 내가 막콘 보러가겠다고 산넘고 강건너서 조나 힘들게 콘서트장까지 갂는데 공연 다끝나고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허무하게 횡단보도에 서있는데 갑자기 퇴근하던 애들이 택시에서 창문열고 손흔들어줌ㅋㅌㅋㅋㅋㅋㅋ택시 한대에 7명이 옹기종기ㅋㅋㅋㅋㅋㅋㅋㅋ존낸귀여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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