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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여기게시에 빠비못볼걸..

내가 지 가정사 조금 이야기하니까..

 

뜨금거리지..

 

. 빠비야 그냥 평소대로 놀아 요리올리고..

 

나 너한테 감정없어

 

다만.. 니가 요새 너무 나대서,..

 

겁좀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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