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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여기서도 묻혔어 다시 올려봄

지금 나 ㅅㅂ 되게 복잡해서 우울하고 눈물 나오는데 이대로는 안 될거 같아서 적어봄 일단 난 공부 그렇게 뒤지게 안 해도 되는 나이임 하긴 해야되지만ㅇㅇ 지금까지 살아보면서 이렇게 새학기 망한적 없었고 친구문제 때문에 진지하게 자퇴나 약간의 자살생각까지 한 적 없었음 ㄹㅇ 이런적 처음임 그리고 2일부터 지금까지 귀찮아서 화장 안 하고 갔는데 차별하는게 보이더라고 아니 ㅅㅂ 쌩얼 그렇게 무시할 필욘 없잖어

그래서 생각해낸건데 놀지 말고 공부은 열심히 하되 컴백했을때 공방도 뛰고 콘서트도 뛰고 그냥 공부하는 마이웨이로 ㅅㅂ... 괜찮냐 소풍땐 귀찮아도 풀메하려고 화장 안 하는거로 무시당한건 처음이라 개새1끼들 수련회 운동회 자유로 모둠 이런건 어떻게 할지 아직 모르겠음 ㅅㅂ 내게 답 좀 ㅈㄴ 자존심 상하긴 하는데 익명이라 눈 감고 올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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