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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서럽다

오늘 야자 끝내고 와서 진짜 너무 힘들었단말이야 친구관계도 그렇고 나만 뒤쳐지는거같고 그래서 엄마 얼굴보자마자 울꺼 같은거 조카 참고 하소연하는데도 엄마가 진짜 사람이 할짓이 아니라고 위로해주고 그랬는데 엄마가 나먹으라고 떠먹는피자같은걸 해줬음 근데 내가 진짜 입맛도 없어서 안먹는다고 입맛없다고 했더니 엄마가 장난식으로 열심히 안했구만~이러는데 진짜 너무 서러운거야 진짜 오늘 1도 안졸고 안뒤쳐질려고 진짜 열심히 노력했는데 그래서 엄마한테 그런식으로 말하지 말라고 하고 방문쳐닫고 조카 울었어 진짜 물론 엄마도 진심 아닌거 아는데 너무 서러워시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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