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 생일인데 돈 없어서 못챙겨주고 자습때 집중 못하고 반교시나 잠들고 씻고 옷갈아입고 11시에 공부하러 가는 ㅈ같은 인생ㅅㅂ
빨리 용돈받았음 좋겠네 선물 사줘야지
인생 ㅈ같다 진짜루
할 일은 많은데 돈도 시간도 없고 앞날은 캄캄하고 열심히 해도 발전은 1도 없지만 안 하면 ㄹㅇ 인생 족칠 것 같다
엄마가 금토 1박 2일 여행가자고 전화왔는데 눈물났다
엄마랑 왜 갑자기 멀어졌지? ㅈㄴ 다 내 책임이네 욕심쟁이년
걍 인생 하직하고싶은 맘 엑소때문에 참는거 ㄹㅇ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