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써본다 내나이 올해 17 엑소접한지도 벌써 4년이 흘렀다.. 나이는 나만먹었다.. 고급식되면 뭔가 내가 공부를열심히 할줄알았는데 그건또 아니다 무의미하게 시간만흘러가고.. 반에 아이돌팬은 나 혼자다 중학교땐 안그랬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내가 초라해지고 덕질을 쉬어야하나생각이든다 근데 이글쓰고있는지금도 스밍을 돌리고있는 나는 천상 아이도루팬인가보다 공부는 ㅈ또안되고 아침6시에일어나서 씻고 8시20분에 핟교도찯해서 9시 30까지야자... 또 11시 3ㅔ까지 추가야자.. 끝나고 집오면 12신데 또 숙제하고 공부하고 새벽 3시넘어서 잠들도 6시에 일어나고 무한반볻이다 내가 하고싶은덧도없고 목표도없으니까 공부를해도 즐겁지가않고 행복하지가않는다 그냥현재까지내삶의 의미는 엑소쁀인거같다 나도내가뭐라눈건지 모르겠다 그냥 고급식되서 너뮤힘들도 현타와서 적어봣다 나즁에 내가 이글을 볼때는 아무걱정없이 웃우면서 볼수있었으면좋겟다 그리고 내일핟생회면접이랑 낼모래 동아리면접 둘다 븉었으면좋겠고 반장선거 나가는데 반장됏으면좋겟다 쨋든 이제자야겟다 엑소사랑하자 엑톡년들도 힘내자 나까는 ㅈㅅ
너네도 걍한풀이나쓰고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