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어.하다못해 직장생활을 해도 자기한테 백프로 만족하는 회사는 없단말이야.이건 알바든 뭐든 사회생활 조금이라도 해본 인슾들은 알듯.연예계도 마찬가지 아닐까. 다 타협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해.어떤 회사든 다 장단이 있는데 장점이 단점을 상쇄하고도 남는다면굳이 나갈 이유가 없잖아.울림이 분명 부족한 부분들은 있지만 그렇다고해서 그게 탈울림을 외칠 이유는 아니란 말이지.
일이 끊임없이 있는건 밥벌이하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중요한데 말이야.그렇다고해서 울림이 잉피를 막 굴리는건 절대 아니라고 보는데.난 스케줄이 많고 적고의 문제는 소속사랑 멤버들이랑 잘 조율이 된다고 봐.
피드백이 느린건 아쉽긴 하지만서도 그게 멤버들에게 큰 피해가 가지 않는다면약간의 개선을 통해서 해결될 문제라고 보고.
무대나 앨범에 멤버들의 의견이 많이 반영되지 않는건 조금 문제이긴한데이 역시도 연차가 조금 더 쌓이면 충분히 개선될 여지가 있다고 봐.회사에서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맘대로 할 수 있는 사람 별로 없듯이 가수들도 마찬가지일거야. 서로 너무 조급하지 않게 의견 개진하면서 조율해가면소속사도 아티스트들 의견을 점점 더 반영해줄거라고 생각해.
결론은 울림을 무조건 찬양하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탈울림을 외칠 이유도 딱히 없다는 거.난 개인적으로 서로 상생관계라서 적어도 아직은 사측이나 인피니트나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 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