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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시간에 작년애들 우리반 앞으로 찾아왔는데

뛰어가서 안고 울먹거리면서 그동안 못 했던거 다 말하면서 신나게 웃었음... 종 치고 반에 들어왔는데 눈물 나오고 그럼 ㅅㅂ 하 죶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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