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한지 5개월 차로 접어듭니다.
남친 몸에 전에 사귀던 여자 이름과 결혼하자 생년월일 문신이 있던 걸 발견했습니다.
그것때문에 한번 대판 싸우고 헤어졌구요
흘리듯이 써져있어서 신경안쓰고 있다가 연애한지 4개월때즈음 되었을때 발견했네요
정말 화가 머리 끝까지 났었는데 왜 안지웠냐고 하니까 신경안쓰고 있다가 안지웠다고 하던데..
헤어진지 4년이나 된 사람에 대한 흔적을 왜 아직도 안지웠는지 좀 이해가 안가네요
지금은 문신 지우고 있는중 인데.. 이거 그냥 이해해주고 넘어가야 하는 거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