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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없다고 해야 되나

요리를 좋아하고 즐겨하고 어느정도 요리 지식이나 실력도 꽤 있는 편이라서 중학생 때부터 매번 꿈 관련 돼서 물어보면 항상 요리사가 꿈이라고 했는데 엄마가 요리를 즐겨하는 건 맞지만 요리사가 되고 싶은 마음은 아예 없는 거 같다고.. 사실 그건 그래 내가 진짜 요리사가 꿈이라면 진작에 준비도 하고 고등학교도 특성화고 갔을 거 아니야... 내 친구는 경찰이 꿈이라서 혼자서 야자도 하고 기숙사도 들어가고 준비 할 거 다 준비 하면서 공부 하는데 난 꿈도 없고... 애기들을 좋아해서 유치원 선생님 꿈꿔 봤는데 그게 쉬운 줄 아나ㅠㅠㅠㅠㅠㅠㅠㅠ아 미치겠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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