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많이들 하는 것 같아서
학교다니던 시절이 너무 오래전 일이지만(....)
이미 그 시절을 지나온 사람으로 경험담 풀자면
사실 글들 댓글대로 고3, 취준 때가 덕질의 절정일 수도 있거든
너무 의식적으로 휴덕해야지 하면 오히려 더 어려운듯
그냥 받아들이되 자신만의 선을 만들어 지키는 건 어떤지...
.난 그당시 잉피 팬은 아니었지만 나름대로 새 분야에 덕질 시작하던때여서 뭐든 재밌었거든
그렇지만 아무래도 미래가 시급하다보니 내 기준선은 만들어서 지키려고 노력했던 것 같아. 매일 지키진 못했지만..
예를들면 alt 8시간 채우면 드라마 보고 자기 이런식으로...
너무 사담이 길었는데 결론은 건조하고 삭막한 때에 잠깐의 스트레스 해소구로 사용한다면 이보다 더 좋을순 없을듯..?
개인차가 있으니 그냥 이럴수도 있구나 하고 읽어주길....^^^^(난 그냥 평범하게 일코하는 직장인)
모두모두 힘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