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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도 여자아이돌 살인미수사건 재판결과.jpg

콜로라도 |2017.03.09 02:05
조회 4,589 |추천 10

 

토미타 마유라는 프리 아이돌 가수가 지난해 6월 스토커로 추정되는 남성에게

온몸 20여군데를 칼로 찔리는 사건이 발생.

가까스로 생명은 건졌지만 부상 후유증은 지금도 심각한 상태.

그런데 이 사건에 대한 판결이 징역 14년 6개월로 범행의 심각성을 생각하면 가벼운 편이라 일본에서 논란중.

 

 

추천수1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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