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에있는 남자중학교 다닐때
얼굴 무섭게 생기고 또래애들보다
덩치큰놈 있었는데
얘가 약한애들만 엄청 때리면서
가오 쩔게 잡던놈인데
싸움짱은 아니고 쌘애들이랑은
절대 안싸움;
근데 약한애들만 골라서 지 기분나쁘면
싸대기 찰싹 때리던놈 있었음
얘는 약한 찐따무리한테는 진짜
공포의대상 이었음 얼굴도 무섭게
생기고 덩치도크고 인상자체가 줫같음
지보다 약한애들이 실수로 부딪히거나
아니면 지 기분나쁠때 이유도없이
싸대기를 후려치곤 했던놈인데
얘가 줫같은건 절대 싸움은 안하고
지보다 약한애들 싸대기만 잘때림
소위말하는 잘나가는 일진무리 애들도
얘는 싫어해서 어울리지도 않았음
일진무리 애들은 옷잘입고 다른학교랑
가끔 싸움을 하기는 했지만
약한애들 싸대기 때리거나 하는건
거의없었음
이 얼굴 무섭게 못생기고 또래애들보다
덩치큰 양아치는 딱봐도
약한애들만 골라서 싸대기 때리면서
험학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가오잡던놈
한마디로 찐따무리 평범한학생 무리한테는
공포의대상이었음
나는 동두천에있는 그 남자중학교를
졸업하고 다른지역으로 고등학교를
가게됬는데
이 약한애들만 골라서 싸대기 때리던놈은
고등학교 올라가서 듣보잡 찐따한테
또 쎈척하면서 가오잡다가
팔이 빠져서 없어보이게 개털렸다고함
얘는 그이후로 고등학교 졸업하고
군대로 도망갔는데 지금은 제대하고
또 페이스북에서 설치던데
그냥 인성자체가 쓰레기
얘는 중학교때만해도 또래애들보다
덩치가크고 키도 174정도 됬어서
얼굴도 엄청 추악하고 무섭게 생겼음
약간 사람죽이고 다니는 스님처럼 생김
그래서 애들이 다 쫄아가지고
얘는 마음놓고 지보다 약한애들
싸대기 때리면서 가오잡던 쓰레긴데
고등학교 올라가니까 얘는 키가
그대로 175에 멈춰있고 다른애들도
다 175 정도는 되니까
이제 찐따무리 애들도 얘한테 개기기
시작한거임
그러다 인성쓰레기는 또 약한애한테
지 기분나쁘다고 쎈척하다가
팔이 빠져서 죽탱이 없어보이게
줫나 처맞음
얘가 고등학교 졸업하고 군대로 도망친후
제대하고나서 요즘 이놈이 예전에 괴롭혔던
찐따무리 몇명이 얘 잡으러다님 죽여팬다고
동두천에있는 남자중학교 나온 인간들은
대충 이놈이 누군지 눈치깔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