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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ㅅㄷ) 토기들아ㅜㅜㅜ

먼저 이 글은 정말정말 사담이라서 혹시 원치않는 토기들은 백백백백백,,,,일단 나는 17세 여고생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새학교 와서 초딩때부터 알던 정말정말 제일 친한 친구랑 같은 반이 됐는데내가 친구 많이 만들고 싶어서 그 친구 데리고 다니면서 여러명 사겨서 점심 같이 먹는 멤버들도 한 5명 생겼어근데 자리 바꾼지 2일쯤 됐는데 내 친구가 자기 짝이랑 너무 재밌게 대화하더라고...대체 왜그랬지 나 아직도 후회되는데ㅜㅜㅜㅜㅜㅜ그거 보고 뭔지 모르겠는데 혼자 짜증나서 걔한테 퉁명스럽게 대했어 어떡하지....통학 버스도 걔랑만 타서ㅋㅋㅋㅋㅋㅋㅋ...아 미쳤나봐...자습시간에 둘이 막 떠들다가 할 말 많은지 화장실 간다고 둘이 가서 자습 끝날 때까지 안들어왔거든근데 나는 그 친구 데리고 다니면서 다른 애들 사겼는데 짝꿍이니까 그럴 수 있다쳐도 혼자 너무 서운하더라미쳤지 진짜 자습시간동안 혼자서 내가 무슨 자격으로 쟤 친구문제에 간섭을 하나싶고 왜 이러지만 몇십번 반복하고 화가 왜 났는진 모르겠지만 그런 상태에서 친구 대하고 후회하지 말자 정말 반복했는데 결국 그래버렸다....나 어쩌면 좋지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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