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꿍이 무시하는것 같아
여고에서 짝꿍이 생겼는데 걔가 처음엔 말도 걸어주고 장난도 치다가 점점 장난이 정색하면서 장난하고 내가 뭐 맘에 안들게 한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막 날 똑바로 쳐다보면서 정색하면서 나보고 어떡하라고 이런식으로 말할때도 있고 내가 다른친구들이랑 얘기하고있으면 그때는 막 나한테 완전 착하게 대해주고 장난도 치는데 솔직히 내일 학교갈때 말을 무슨말을 할지도 모르겠고 걔가 자꾸 정색하니깐 말도 하기가 좀 그래;; 걸기도무섭고 내가 사람 말을 잘 못들어서 막 뭐라고? 라고 물어보고싶어도 짝꿍이 답답해하는것같아서 못물어보겟고 ㅠㅠ 진짜 눈치만 보여 내일 어뜩하지 뭐라 말걸지 말걸 내용도 없고 짝꿍은 다른애들한텐 잘해주는데 나한테만 그래 내가 만만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