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지금 여고 다니는 고1인데 나 반에서 은따 확정인긋ㅋㅋㅋㅋㅋ
4명이서 다니는데 오늘 다른 무리 애들한테 조카 까였어
내가 목소리가 조금 많이 크단 말이야
근데 점심시간에 시끄럽다고 A그룹에서 뒷말 나오고(친구가 걔네가 나 째려보다가 지들끼리 소곤댔다고 말해줌)
여기까지는 이해함 내 목소리가 너무 커서 그랬나보지
우리 한국사 조에서 A그룹 애들이 되게 많은데 하루만에 해야되는 상황이였음
그래서 내가 잠 줄여가면서 PPT 만들어왔는데 쌤이ㅋㅋㅋㅋ USB 칸 고장났다고 안된대서ㅋㅋㅋㅋㅋㅋㅋㅋ발표 그냥 말로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웃긴 건 뭔줄 알아? A그룹 애들이 지들은 제대로 한 것도 없으면서 나 조카 까더라 왜 메일로 안 했냐고 (자다가 들었음)
그러다가 어떤 애가 그만하라고 말려서 이야기 끝남
제일 어이 없는 건 이거임
내가 아까 피곤해서 자는데 B그룹 세명이 내 앞앞자리~앞앞앞자리에 앉아서 내 이름 말하면서 까매서 별로라고 그러고ㅋㅋㅋㅋㅋ 다른 애는 들리겠다고 목소리 낮추라고 조카 웃고ㅋㅋㅋㅋㅋㅋ
내 친구 이름 말하면서 착해보여서 친해지고 싶었는데 왜 쟤랑 다니녜...ㅎㅎ
B그룹 애들 나랑 이야기 한 마디도 안 해봤으면서 ㅎ
내가 24~25호정도 되는 피부기는 한데 까맣다고 뒷말 나온거 실화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어이없어 심지어 A그룹 애들은 크기도 하고 걔네가 나 깔 때 다른 애들도 많이 있었어서 은따 확정각임
청소 같은 구역이라 이야기 두세 마디 정도는 하고 계속 웃던 애가 오늘은 그냥 나 개무시하고 굳은 표정으로 다 됐지? 이 말만 하더라
반에서 절반정도밖에 아직 이야기 안 해봤는데 나 피하는 애들도 있고
ㅆ1발 은따 확정임? 진짜 별걸로 다 까이고 산다
피부 까만게 내 잘못이냐
중학교 때 친구들은 나 피부 까만거 콤플렉스인거 알고 말 꺼내지도 않고 완전 가끔씩 장난식으로 이야기하면 내가 장난식으로 잘 받아쳐줬는데...
아니 그냥 생각남 이런 건 바라지도 않는데 왜 이걸로 까이는지 이해가 안된다
그냥 철판 깔고 모둠 같은거 할 때만 이야기 해야지 철판 3cm각이다
빨리 대학겨 가고 싶다 춘천 애들 마인드 ㅈ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