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제가 고등학생때 저는 유학을 가기로 하고 한국생활을 급히 정리하고 중국으로 떠낫습니다
유학을 결정한 이유는 저는 어릴때 운동부에서 투박하게 살며 운동을 그만둔 이후로도 학교생활과 공부에 적응하지못하고 안좋은 친구들과 어울려 그닥 좋은 학창시절을 보내진 않아서였습니다 그때는 2년사귄여자친구도 있엇고 가는길 내내 싱숭생숭햇습니다
유학온지 2달이좀넘었을때 2년사귄 그 친구는 제가장친한친구와몰래 사귀고 있던걸을 저에게 걸리고 그대로 헤어지게 됬습니다 저는 당시에 그친구가 첫사랑이라 믿었기때문에 정말 허무했죠
그렇게 혼자 안타까워 하고 낯선나라에서 적응못하고 힘들어할때 이여자아이가 제게 왔습니다
이여자애는 그리 이쁘진않지만 정말 착한 마음씨에 웃음이 정말이쁜아이였죠 제 아슬아슬한 유학생활을 잘잡아준 정말 고마운아이입니다 그렇게 서로 한국에와서도 자주만나며 정말 나빳던 전여자친구도 생각안날만큼 저에게 큰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그렇게 200일남짓을 만나다가 아쉽게 헤어지게되고
그후 2015년저는대학생활을 그친구는 입시를준비하게됬죠 그동안은 생각이안난건지 안난척 한건지 정말 괜찮았는데 그아이의 동창생들과 술한잔 할때마다 생각이나더군요 저는 정말 외로워서 술때문에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아무렇지않게 지나갈려했습니다
작년 8월 이미그친구와 헤어진지2년이넘었던 그때 우연히 그친구를마주쳣습니다 그친구는 저를보자마자 다른곳으로 돌아서갔고 저는 아는척도 할수없는 이상황이 너무 안타까워 고개만숙이고 가만히 있엇습니다
이렇게 몇번 연락할기회와 마주칠상황을 다 놓쳐버린채 이렇게 이도저도아닌 끝내야할때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정말 보고싶고 이친구가 정말사랑스럽게 웃던 그얼굴 다시 보고싶습니다 스토커같을까봐 티는 내지않을라고하지만 티를내지않으면 나를 잊을까봐 무섭고 그래요 저는진짜 이렇게저렇게 아무것도못하고 이러고 있는거도 힘듭니다 잊고싶지는않네요 정말미치겟습니다 어떻게할지 ..ㅠㅠ
제가글을잘못써서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같은게 이상해도 이해해 주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