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진 무집갈 생각에
마음이 도기도기 했었는데
무집끝나니
현생에 치여 사는게 힘들규...
카드값...차 할부금...고객님 언제 갚으실건지?
그돈갚는다고 했잖아요!!!
휴....
약간...뭐지...?
뭔 낙으로 살아야 하나...? 이런 느낌?
근데 또 살다보면 곧 5월이
워짜이쩌리!!!하고
내 앞에 뙇!! 나타나겠지?
그럼 우린 또
아잌!!
신나! 달려달려!
잉피 노래 퍼포에 지랄발광
멋있음에 리스펙리스펙!!
3월, 4월 뭐..~.~어서꺼져줄램?
5월에 완전체 안나오면
울림불지르러간다 진짜
아
우리가수 또보고싶다 진짜
그헬여름3때도 즐겁고 씐나게 놀다왔지만
이정도로 현생에 지장을 안줬는데
이번엔 왜케 오래가는겨....?
미치겠다 진짜
그냥 너무 아련하고 너무 좋고
어떤 뭔가 끈끈한 유대감이 생긴거 같은 느낌
떼창할때 잉피들의 그 표정이
잊혀지지 않음...가슴이 꿀렁꿀렁대는느낌
어우
죽겠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