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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여자 - 명리학 썰

어반꾸 |2017.03.10 14:09
조회 306 |추천 0

현대 자본주의를 살아가는 우리네 삶에서,

돈이라는 것은 어쩌면, 피와 같은 존재라 할 수 있을 정도로, 그 중요성이 대단합니다.

 

돈때문에 희노애락을 경험하고, 때로는 목숨을 걸기도 하는 비장한 장면이 연출되기도 하지요.

 

과거, 고전 명리학에서는 재성이라는 위치는 그리 높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허나, 근현대 명리학에서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그 위상이 달라졌지요.

 

특히, 남자의 사주팔자(통칭 명(命))에서는 그 중요성이 배가가 됩니다.

왜냐, 여성을 뜻하는 글자가 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몇몇 분의 사주팔자를 본 결과, 여자와는 거리가 먼 삶을 살고 계시는 분은,

무재(無財)의 팔자를 타고 난 것을 겪기도 하였습니다.

 

(물론 오히려 무재의 팔자가 재벌의 사주라는 통칭 '재기통문'의 팔자라 하여 귀히 여기기도 합니다만, 그런 명과의 조건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그리고, 재성이라는 글자가 어떠한 조건에 의하여 사라지게 될 경우, 이혼의 경험을 겪기도 하는 사람들을 만나보기도 하였습니다.

 

특히 젊은 청년층일수록, 재성에 대해 물어오는 것이 많았습니다.

 

 

이어서 쓰겠습니다.

http://blog.naver.com/sdkbs0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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