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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미안한데

그 개인적인 걸로 여기에 글까지 쓰게되어서 미안한데.. 진짜로..
그 이번에 반 배정되고나서 친구가 없거든 내가..
다가가려고 노력해봐도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다른 반가거나 엎드려있어..
엄마는 학기 초라 친구들과 친해질 수있다곤 하는데 다가가는게 무서워 인사 한 번했는데도 씹힌 적이 있거든
그리고 내가 3년 전에도 한 번 따를 당했어서 엄마도 지금 걱정이셔,
나는 친구 걱정과 엄마 걱정으로 지금 마음이 편치않아
반에 아미도 나밖에 없는것같아 이번엔.....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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