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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위로좀

오늘 학교에서 언년은 배신때리고 딴년이랑 다니고 학원에서는 느닷없이 시험봐서 나 한테 지랄떨고 집에와서 엄마한테 얘기하다가 반 얘기가 나와서 우리반은 쓰레기야 라고 했더니 기분 상하셔서 동네 한 바퀴 돌려고 한 것도 관뒀다. 진짜 일주일내내 기분이 잣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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