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금 있었던일이라 모바일로 글을 씁니다
저는 빌라사는 신혼부부예요
오늘 남편이 야간일하는날이라 집에 저혼자있는데 문
을 열려고하는 소리가 들려서 깼어요 저희집에 고양이3마리가 있는데 문열려고 하는 소리에
이불속으로숨더라구요 그래서 누구세요?? 라고 소리치니까 조용하더니 얼마안되서
문 열려고 하는 소리가 또 들리는거예요
제가 막 강하게 누구세요??라고
소리치니까 조용하더라구요
그리고 또 문열려고하는 소리가 들어서
이번에는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혹시나 문따고 누가 들어올지몰라 옷입고
칼들고 문앞에 서있었어요
그렇게 문이랑 대치하다가 경찰님이 제핸드폰으로
전화와서 몇호냐고 묻길래 몇호라고
말씀드리자. . .
윗층에서 바로 문닫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 .
그러고 경찰분이 오셨어요 또 그러면 다시 신고달라고
하더라구요. . . . 아무도 없다고. . .
오늘 남편한테 옆집에 이사온지 얼마안되서 이사
갔다는 애기도 듣고 앞집도 아무도 없는걸로 아는데
저희집에사람이 있는것 알고서 들려올려고 했던걸까요??
지금 저혼자라 너무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