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지금 진짜4주동안너무힘들었고 가족이물어봐서다말하고2시간동안울고그랬는데 누가봐도내잘못아닌데 다내잘못이라하고 내얘기하나도안듣고 처음부터 지키지못할말을 해놓고선.. 안지키고 힘들어서학교안갔는데 그이유를 말하라고 계속 하는거야..아니면폰부슨다고...그래서 다털고 힘들었다고 말했는데 조카어이없는데 따로살자는데 ㅋㅋ개슬프다 ..나만큼불행한애도없을거다 .. 믿을사람의지할사람한명도없고 나보고나가뒤지라는데 살기싫다진짜.. 혼자있는게이제는익숙해..도와줘너무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