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가 적응이 잘 안된것같아...친구사이도 애매하고...나 모고 34343 나왔는데 교대가고싶어..노력 많이 해야겠지?그냥 요새 수업 듣다가도 열심히 하는 애들한테 기죽고..자꾸 그런다 나도 중학교때 전교 5등까지 찍어봤는데 우리 중학교 잘못하는 학교였고 나 진짜 시험을 위한 공부만 했거든...근데 과고 준비하는 애도 한번 이겨봤어..나 고등학교때도 잘할수있겠지?공부 열심히 하면 성적 나오겠지...나 진짜 너무 불안하고..그냥 잘 있다가도 눈물나올것같은 기분이다 나 위로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