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려 달래서 나도 몇 번 안 쓴 거라고 싫다고 그랬더니 아니 조금만 쓴다고 이러면서 조카 띠꺼운 표정으로 쳐다 봐서 내가 싫다고 그랬는데 아 됐다 __ 내가 하나 사지 이러는데 ㅅㅂ 조카 빡치네 내가 잘못한 거냐? 미친년이 자꾸 나한테 빌려달래 ㅅㅂ
빌려 달래서 나도 몇 번 안 쓴 거라고 싫다고 그랬더니 아니 조금만 쓴다고 이러면서 조카 띠꺼운 표정으로 쳐다 봐서 내가 싫다고 그랬는데 아 됐다 __ 내가 하나 사지 이러는데 ㅅㅂ 조카 빡치네 내가 잘못한 거냐? 미친년이 자꾸 나한테 빌려달래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