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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이 볼땐 어떰.

글쓰니 |2017.03.11 19:15
조회 9,493 |추천 38

내 여친인데 골반이랑 허벅지 커서

자꾸 가리는 옷만 입고 다니고 자심감 없어 한다

지금은 살이 좀 쪄서 약간 허벅지가 커진감이

있기는한데 그래도 내가 보기엔 괜찮은데 말이지,

남들은 욕할거 같다고 그래서 가린단다.

객관적으로도 그냥 괜찮아보이고,

"남자들은 마른거보단 허벅지 골반있는 여자를 더

좋아한다" 라고 말해도 씨알도 안먹히고,

몇일째 이걸로 투닥투닥 하는중이다.

답답한마음에 여기 올린다고 하니 그래라 해서 몇자

적어보는데, 같이 보니까 욕은 자제해주고

개취 존중하니까 의견만 적어주길 바래.

저정도면 괜찮네 ㅡ 추천

운동해서 살좀 빼야할거같다 ㅡ 반대





추천수38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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