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친인데 골반이랑 허벅지 커서
자꾸 가리는 옷만 입고 다니고 자심감 없어 한다
지금은 살이 좀 쪄서 약간 허벅지가 커진감이
있기는한데 그래도 내가 보기엔 괜찮은데 말이지,
남들은 욕할거 같다고 그래서 가린단다.
객관적으로도 그냥 괜찮아보이고,
"남자들은 마른거보단 허벅지 골반있는 여자를 더
좋아한다" 라고 말해도 씨알도 안먹히고,
몇일째 이걸로 투닥투닥 하는중이다.
답답한마음에 여기 올린다고 하니 그래라 해서 몇자
적어보는데, 같이 보니까 욕은 자제해주고
개취 존중하니까 의견만 적어주길 바래.
저정도면 괜찮네 ㅡ 추천
운동해서 살좀 빼야할거같다 ㅡ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