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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서러워 밥 먹다 눈물나서 화장실 옴 ㅅㅂ

원래 이번 년도 되면 언니랑 나랑 방 바꿔준다 했는데 ㅅㅂ 엄마는 일부러 가족회의 하자고 이 말만 1개월 째 하는 중이고 내 폰 액정 다 깨진 거 언니한테 물려받았는데 캡처도 잘 안 돼서 ㄹㅇ 불편한데 몇 개월 뒤에 아빠 폰 물려받으라고 그러고 몇 개월 뒤가 여름방학 할 때고 ㅅㅂ 그때까지 기다려서 또 폰 물려받아야 되고 내가 살면서 데이터 한 번 써본 적 없다고 내 폰에 데이터라도 되게 해 주면 안 되냐고 그러니깐 8월 달에 폰 물려 받으면 그때 데이터 최저가로 해 주겠다는데 진짜 개눈물나네 폰 산 적 1도 없고 4년 내내 공기계만 쓰고 있음 진짜 서럽다 ㅅㅂ발 와 인생 이렇게 서러울 수가 없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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