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하면 새로운 친구 만나잖아요 저는 평범한 고등학생입니다 저는 그냥 평범한 외모에 평범한 성격에 친구들이 가끔 저보고 귀엽다고 할때도 있지만...저도 생각할땐 그건 아니고 정말 그냥 평범하고 평범한 사람입니다. 진부한 자기소개 시간이였습니다. 한 남자애가 나와서 자기 소개를 하는데 정말 제 이상형이였어요... 저의 이상형은 웃는게 예쁜 사람인데 진짜 웃는게 예뻤고 입동굴도 생기고 정말 제스타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제 스타일이였습니다 근데 월요일에 그 친구와 이야기할 기회가 생겼어요 물론 어색해서 얘기를 할 지는 잘 모르겠지만 얘기를 하게 된다면 그 친구에게 웃는거 정말 잘 생겼다고 얘기해주고 싶어요 근데 걱정입니다 안 친한 제가 웃는거 잘생겼다고 하면 안좋아할 것 같아요 친한척한다고 생각하면 어쩌죠 치댄다고 생각하면? 제가 원래 걱정이 많은 성격이라 이런거에 더 고민하게 됩니다...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