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얼굴에 손안댄거치고 꽤나이쁨
키는적당한데 몸매도자신있고
그러다보니까 나에대해자신감도넘치고
남자들보는게 만만하고 원하면꼬실수있다는
생각에 남자를 많이만나봄
사귈때는 남자한테 순둥이고
애교도많이부리고 사귈때착하다는소리마니들음
ㅋㅋㅋㅋ 내성격이원래그래
무튼 엄청부자?는아니지만
그냥 집앞에바로한강잇고 멘션몇개가지고잇고
병원운영하는 아들만나고잇엇는데
이남자가진짜 나를진심으로 좋아해주는거야
삼십분정도만볼수있어도 먼거리에서항상
맛있는거사서와주고 진짜 갖고싶은거말하라
해도 난막사달라는 타입도아니고
얻어먹으면 갚는스타일이야
나에대해 크든 소소하든 겁나잘해줌..
그래서나도 결혼생각당근했었고
솔까 취집해도문제될게없엇음
근데내가 다른남자좋아져서 차버리고
다른남자랑 사귀다가 힘들때연락해도
받아준사람이고 그정도로 나많이생각해주던
사람이였지만 내가지금은싫음
그이후로 멏명 만났지만
처음에좋다가도 실증나고
사귀면사귈수록 맘에드는사람없음
나 아직이십대중반이지만 결혼이무지하고싶어..
취집생각은없고 나일하면서
그냥 가정적이게잘살고싶은데
진짜 한남자에정착하고싶은데 ㅜᆞㅜ
나도나를잘모르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