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날 점심시간에 애들밥먹으러가고 나혼자 아파서 애들보내고 끙끙대고있었는데 갑자기 조카 서러워서 움ㅋㅋㅋㅋㅋㅋ
밥안먹는 몇여자애들이 놀라서 위로해주다가 남자애들들어와서 왜우냐고하는데 뭔가더빡치고 생리너무_같고 배너무아프고 해서 겨우참고있는 울음이 더나옴ㅋㅋㅋㅋ대부분 남자애들 눈치보면서 빠졌는데 어떤눈치없는애가 계속물어봐서 내가 아생리통생리통생리통이라고 이러면서 조카 지랄하고 엎드림
금요일날은 너무아파서 쪽팔림이런거생각안했는데
갑자기 쪽팔려서진짜뒤지고싶다 중급식때는 바로바로조퇴했는데 뭔가 못하겠음이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