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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 지금이나 느끼는건데...

진짜 우리는 화양연화 pt 1,2때가 제일 좋았던거 같아 아니쥬는 우리가 들어도 인생곡이였고 그때 콘서트는 감동의 하모니... 물론 윙콘이 마음에 안든다는건 아니지만 그때에 비해서 어두워진 느낌...? 난 요즘 화양연화때가 많이 생각나더라고 아니쥬 런 뮤비 티져 떳을때도 밤낮 안가리며 12시까지 기다리던 그때, 팬들끼리 서로 챙겨주며 궁예하던ㅋㅋㅋㅋㄱ 그때 생각이 새록새록 난다 지금은 그때에 비해 너무나도 커버린 느낌...? 방탄이들 한테는 좋은거지만 골수팬들은 알잖아ㅋㅋㅋㅋㅋ 그 씁쓸한 느낌은... 하....화양연화같은 아련아련 청순청순한 분위기로 돌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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