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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 엑셀.

어찌보면 데뷔때부터 좋아했던 엑셀인데 해외투어 직캠 (특히 늑미)을 보는데 왜일케 슬프지 ㅋㅋㅋㅋㅋㅋㅋ
둘기들이 아무리 미워도 몇년간 봐온 애들이고 추억도 많은데 글케 한순간에 다 떠나버린게 넘나 미움..ㅠㅠㅠ
마닐라 늑미 직캠 진심.. 3명의 유무(+중국 스케줄간 레이)가 크게 느껴지더라 ㅋㅋㅋㅋ 나무가 이렇게 텅텅 비어있었나..? 싶다.
아무리 짜증나고 화나도 슬픈건 나만 그런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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