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막내고 드림이들이 오빠라면(쿨럭
막내입장에서 보면
일단 맏형 맠이 가장 든든하고 오빠다운 오빠일거같고(오빠라고 부를 몇 안되는 친오빠)
햇쨔니는 뭔가 맨날 나랑 싸우다가도 막 내가 안좋은 일있어서 울거나 배고프거나 할때 챙겨주는 츤데레 일듯
제노는 "오빠 . 오빠. 오빠. 오빠앜아!!!!!!!!!"
이렇게 부르면 "^^!"이렇게 대답하면서
"오빠 이거 들어줘" 이러면 묵묵히 ^^* 이표정으로 무거운거 들어줄거 같은 은근 답답한 오빠
인준이늨ㅋㅋㅋㅋ ㄹㅇ... 평소엔 막 공부도 잘알켜쥬고은근 자상한거 같은데 내가 "???왜???"이러고 못알아쳐먹으면
"아 ㅅㅂ 안해" 이럴거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러는 오빠 취급 안하고 동생 취급 할듯ㅋㅋㅋㅋ
"에혀... 내가 챙겨야지 뭐... 오빠 . 오빠아!!!!!!!!!! 물챙기라고 물!!!!!!" 이럴듯
지서잉는ㅋㅋ 왠지 오빠라면 나랑 한살터울이 되어서 오빠라고 절때 안부르고 맨날 싸우고
"악!!!! 엄마 박지성이 내 돈 또가져갔너!!!! 아이 개xx야!!!" 이러고 싸우듯
응.. 망상이야... 가끔 내가 미치곤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