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삐들!! 내가 원래 이삐톡도 잘 안 들어오고 글도 잘 안 쓰는데 요즘 애들 피어싱 한 거 보고 너무 하고 싶어져서... 근데 이 말을 누구한테 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이렇게 이삐들한테 말해
일단 내가 2년 전 쯤에 귓볼에 하나씩 뚫었었는데 내가 워낙 생활습관(?)이 터프 해서 ㅋㅋㅋㅋ 관리 잘 못하다가 찢어졌거든ㅋㅋㅋㅋ 사실 찢어진 것도 모르다가 엄마가 알려주셔서 알게 됐는데 사실 별로 아프지도 않아서 몰랐엌ㅋㅋㅋ
그래서 그 이후로 귀찮아서 다시 뚫을 생각 없었고 더군다나 피어싱 같은 건 딱히 내 취향도 아니라 그냥 대학 가고 다시 뚫을려고 했거든? 근데 갑자기 귓볼이랑 귓바퀴랑 지민이 같이 뚫고 싶어졌는데... 아플 거 같아서 걱정이고... 이 혼란에 빠져 있는 나에게 조언 같은 거 해 줄 수 있는 이삐는 없을까...?
마지막은 이 문제의 근원인 간지민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