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ㅈㄴ길어...그냥 여기다가 추팔식으로 써봄
나 키 154?5? 그쯤인데 작년인가 재작년 수업시간에 수면시간?같은 주제나와서 쌤이 뭐 2시까지 안자면 키 잘 안큰다고 하시길래
혼잣말로 "아 시.발...내 키는 언제크지..."라는식으로 말했더니 짝꿍이 "야 남자들은 키 작은 여자 좋아해. 귀엽잖아" 이렇게ㅜ말하는거ㅋㅋㅋㅋㅋㄹㅇ설렘ㅋㅋㅋㅋ
그리고 언제는 우유얘기나오면서 또 키얘기로 흘러갔었음.
그때 또 "아 진짜 난 왜이렇게 작지.. 우유 완전 많이 마시는데." 이랬더니 또 짝이(또 같은짝됨..ㅋ) "야 남자들은 키 작은여자 좋아한다니까?" 이러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무심하게 말했는데 설렜음ㅋㅋㅋ
그리고 은근 빡치지만 설레는거는
막 내 필통 뺏어가서 ㅈㄴ팔뻗고 못잡게 하는거 있잖... 그거 ㅈㄴ많이 했음.. 내가 점프해도 안닿으니까 ㅈㄴ쪼개는데 빡치면서 좀 설레는느낌?ㅋㅋㅋㅋㅋ
얘랑 한 짝3번넘게 한듯.. 얼굴에 여드름만 없으면 ㅈㄴ잘생겼을듯.. 겉쌍에 ㄹㅇ코도 높음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