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돌쟁이 딸아이를둔 엄마입니다
신혼때 주야간교대돌며 기쁜마음으로 10년된 작은아파트 장만하여 이뿐아가와전투육아 중입니다 모든아파트가 그렇듯이 인터폰은 사용선택 없이 일괄같은업체로사용중인데요
현관버튼이안눌려서 업체기사님께서 확인시 14년도에 메인보드문제라고합니다그래서 메인보드교체를하였고 또 같은현상으로 새것으로 통째로 교체하라고 하여 kk업체 16년8월에 새것으로 다교체하였습니다 아시겠지만 안고치면불편하고 특히 배달하시는분ㅜ.고생하십니다.. 그러나ㅜ 제가 애를낳고하느라 무상수리기간이 지나서 수리비는 내야겠다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2년도안된 인터폰이 또 소리가안나는겁니다 메인보드가 문제랍니다 세상에ㅜㅜ
아시겠지만 메인보드가 기계에 꽃인데.. 계속 교체만 요구하는업체 그리고 선택권 없는 상황에서 업체에 전화하여 문의하니 기간이지낫다 그리고 제가 이차저차 억울하다 쫌따지듯이 했습니다 그랬더니 만삼천원을 깍아주겠다는겁니다 전 교체비용 묻지도않앗습니다 메인보드라는 말에화가나서 시민들가지고 장난치는것이냐고했더니 업체에서 해줄수 있는 부분이 이것뿐이라합니다 지금도 거절하면 이것도 없다고
혹시 메인보드문제가 많은건가요?원래부터..그리고 메인보드생산과정 의심이갑니다 .. 새것으로 만드는지.. 아님 저희집문제로 메인보드가 자꾸불량이 나는지.. 갑갑해서 적어봤습니다
대통령은 탄핵되어도 대기업 횡포는 여전하고 우린 여전히 힘이없나봅니다 전그냥 인터폰없이 살랍니다ㅋㅋ
윗선에 이야기해서 조율해보겠다고 하는데 저는 돈들여가며 또 배불려주지 않을겁니다 사람부른거 하며 이래저래 시간 낭비하고
맨날 눈팅만하다가 처음 사연올립니다 오타 띄어쓰지 양해부탁드립니다 좋은하루되세여.. 인터폰고장안나는집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