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초반 미혼직장인입니다.
제가 어릴때 친구를 20대에 보고 몇년만에 만났는데
친구가 저보고 오랜만에 만났어요.
어쩌다 우연히.
저보고..자길 미워하지말라고
이렇게 이야길 했어요.
근데 그전에 상황이 이 친구가 이간질시키고
제 생일에도 욕하고.
그랬거든요.
제 생일날 친구들 모여서 카톡에 제욕..
진짜 절교했는데요.
계속 이상한 친구이라서..
이 친구가 양심이 있어서.자기 미워하지 말라고 이야기하는걸까요?
이친구는 주동자이자. 이간질시키던 인물입니다.
특히나 제가 힘들고 어려울때 그랬구요.ㅋㅋㅋ
막말. 이간질. 욕설.등...
오늘 자기 미워하지말라면서
우리가 만난건 운명이다. 이런헛소리를하더라구요.
ㅋㅋㅋㅋ
ㅋ
물론 이전과 돌아가고 다시 만나고 싶은마음은 없구요.
그무리들 언젠가 후회할 날이 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