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별은 차근차근 빛을 밝히며 결국 최고로 밝은 별이 되어서 저 높이 떠있으며 찬란히 빛나고 있는데 내 별이 저렇게 찬란한 별이 될 동안 난 뭐했을까 싶다
좋아하는 가수이기 전에 항상 언제나 변함없이 내 존경의 대상였는데 방탄은 그 만큼 꿈하나 보고 달려가는게 멋졌고 그 꿈을 이뤘는데도 거기서 포기하지 않고 더욱 더 올라가려 노력하는게 너무 멋있었어
꿈을 꾸는 것은 누군가에겐 가장 쉽지만 누군가에겐 가장 힘든일이기도 하니까 그냥 난 저들처럼 미친듯이 꿈만보고 달려갈 수 있는 용기와 그 용기의 목표인 꿈을 찾아갈 수 있길 간절하게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