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평소 말없고 잘생긴 이미지로 유명한 도경수가

새학기 첫 날 짝궁 돼서 옆에 앉았는데 "안녕 작년에 몇반이였어?" 라고 먼저 말을 걸어주는 바람에 당황해서 어버버버 거리고 어색하게 쳐다보니 이런 표정으로 옆에서 날 바라본다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