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침에 등교, 출근할 때
버스나 지하철에서 without you를 듣는다.
직장인들은 Angel이 더 좋을지도...
2. 폰을 걷지 않는 학교의 학생
수업이 끝나고 지치고 나른한 오전 쉬는시간에
Angel을 듣는다.
오후에는 switch를 듣는다.
3.늦은 하교나 퇴근 시간에(오후4시~7시 정도)
버스나 지하철에서 눈을 감으며 Paradise를 듣는다.
4.야자나 야근으로 인해 중간에 빡치는 경우
외적비명이 가능하면 소리 질러보는 것도 좋음.
그러나 대부분 그러기 힘들기 때문에 눈 질끈 감고
속으로 고함을 지르며 Mad city를 듣는다.
5. 자기 전에
는 그냥 심신안정을 위해 가장 좋아하는 영상을 하나
보고 잔다.
<상황별>
1. 주말 아침
Paradise나 Wake up을 들으며 일어난다.
2. 친구나 애인과 싸우거나 헤어졌을 때..혹은 새벽감성
Back 2 you를 듣는다.
3. 방학에 여행가면
once again을 듣는다. 해변가를 가면 paradise도 좋음.
4. 대학생이나 직장인들 한번씩 미친듯이 놀고 술 마실 때
Good thing 크게 틀어놓고 논다..
+그래도 모든 노래를 열심히 듣는걸로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