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이라고 깔깔거리기엔 아직 어린 스무살이지만 그래도ㅠㅠ 넘나 좋아서ㅠㅠ
진짜 자랑하려는것도 아니고 약올리는것도 아냐
그냥 내가 팬싸를 가볼수라도 있다는게 신나..(당첨된건 아니구 공개팬싸가려고)
야자를 10시까지하고 주말에도 바쁘니 가볼 엄두도안났고
고딩때 진짜 집앞에 팬싸를와도 진짜 미친듯이 밀어내고 아냐 성인되서 보자 참자.. 이러면서 거의 수련을했는데.. 진짜 꿈꾸는거같은기분..
앞에 팬싸 2개는 놓쳤지만 나머지는 걍 다 가보련다ㅋㅋ 퇴근길이라도 볼래ㅋㅋ
큐브카페도 진짜 가보고싶었는데 이번에 신메뉴나온것도 고딩때 같으면 그냥 아.. 먹구싶더.. 하고 끝일텐데 이번에는 먹으러가야지!! 이러는데 이런 사소한게 왤케 행복하냐ㅠㅜ
그냥 적어봤어..ㅎㅎ 내 기쁨을 밝힐 사람이없엉.. 일코중이라..
읽어줘서 고마워..